'자기개발_경제'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2.02.06 한국자바 개발자 컨버런스
  2. 2009.08.20 웹에서 바로 확인 가능한 MBTI 성격유형 검사
  3. 2009.08.18 ManicTime - 개인 시간 관리 소프트웨어를
  4. 2009.08.16 iPod Touch App: To-Do Application 5종 비교
  5. 2008.08.12 슬라이드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젠' 독후감
  6. 2008.07.04 Technical Writing
  7. 2008.07.04 리더쉽 원칙
  8. 2008.06.27 워런 버핏이 고물차를 타는 이유
  9. 2008.06.13 성공을 위한 21가지 조언 (21 Suggestions for Success) (1)
  10. 2008.05.13 우리는 실수라는 말 대신 기회라고 쓴다.
2012.02.06 13:03

한국자바 개발자 컨버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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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07:56

웹에서 바로 확인 가능한 MBTI 성격유형 검사

▩ MBTI 유형 소개 ▩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머리글자만 딴 것으로 C.G.Jung의 성격유형 이론을 근거로 Catharine C.Briggs와 그의 딸 Isabel Briggs Myers, 그리고 손자인 Peter Myers에 이르기까지 무려 3대에 걸쳐 70여년 동안 계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인간이해를 위한 성격유형 검사이다.
MBTI 검사지는 모두 95문항으로 구성되어 4가지 척도의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 결과는, E(외향)-I(내향), S(감각)-N(직관), T(사고)-F(감정), J(판단)-P(인식) 중 각 개인이 선호하는 네 가지 선호지표를 알파벳으로 표시하여 (예:ISTJ) 결과프로파일에 제시된다.
그러므로 MBTI의 성격유형은 다음과 같이 16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저는 아래와 같은 유형으로 나왔네요. 거의 유사합니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고. 그래야 인간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겠지요? 자신의 성격이 어떤 유형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시간도 얼마 안걸린답니다. 

아참참참. 하시려면 IE에서 하세요. 크롬에서 했더니 마지막에 오류나더라고요. 파폭으론 안해봤어요. 참고하세요!


▩ ESTP 수완좋은 활동가형 ▩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능하며 적응력이 강하고 관용적이다.
사실적이고 관대하며, 개방적이고 사람이나 일에 대한 선입관이 별로 없다. 강한 현실감각으로 타협책을 모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적응을 잘하고 친구를 좋아하며 긴 설명을 싫어하고, 운동, 음식, 다양한 활동 등 주로 오관으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것을 즐기는 형이다. 순발력이 뛰어나며 많은 사실들을 쉽게 기억하고, 예술적인 멋과 판단력을 지니고 있으며, 연장이나 재료들을 다루는데 능숙하다. 논리 분석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개념에 대해 별로 흥미가 없다. 


▒ 일반적인 특성 ▒

  • 정보통이다
  • 내기를 좋아한다
  • 삶을 즐기며 산다
  •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선입감이 없고 개방적이다
  • 스릴을 좋아한다
  • 책을 통해서 보다는 직접 경험을 선호한다
  • 즉흥적인 행동에 의존
  • 일을 마지막에 폭발적으로 한다
  • 흥미 위주의 욕구가 많다. (경쟁, 게임)
  • 묶여 있지 않은 자유로운 상태일 때 일의 능률이 오른다
  • 일반 보병보다 특공대 체질
  • 현실적인 계산이 눈에 보인다
  • 제멋대로 자유분방
  • 현 우리나라의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 자신감이 항상 철철 넘친다
  • 공부보다는 스포츠와 같은 활동적인 것에 집중력이 있다
  •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관심이 많다
  • 조금 깊게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룬다
  • 성취욕이 강하다
  •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욕구가 강함
  • 타인에게 선입견이 별로 없고 개방적이다
  • 일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여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 수 있다
  • 따지고 분석하고 이해가 되야 수긍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직설적인 말보다는 배려하는 말이 필요하다
  • 정신세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다
  • 일을 벌리기 보다는 마무리 짓는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www.heybears.com/25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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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12:44

ManicTime - 개인 시간 관리 소프트웨어를

혹시 컴퓨터에, 잠시 동안 그것을 사용하는, 그것을 다시 설정하고 그것을 어디에 가서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전혀 몰랐 차례의 적이 있습니까? 이런 비슷한 문제를 경험한 적이있다면, 당신을위한 ManicTime 바로 소프트웨어입니다.

ManicTime가 자동으로 컴퓨터의 활동을 추적하는 개인 시간 관리 소프트웨어로 그 자체를 정의합니다. 막상 그런 일이 ""와 "시간 관리"개인, 확실히, 최종 사용자에게 혜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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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cTime 상자 밖으로 작동합니다. 다운로드, 모든 일반 윈도우 애플 리케이션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설치하고 그럴거야, 네가 무슨 짓을했는지 추적이 수시로 작동합니다. 일부 ManicTime의 기능이있습니다 :

  • 컴퓨터의 사용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컴퓨터 활동 ManicTime 커튼 뒤에서는 놀라운 일을 실현없이 진행할 수있습니다.
  • 로컬 데이터 스토리지. 개인 정보 보호, 현명한 당신 또는 당신의 개인 정보를 읽을 수있는 컴퓨터를 사용하여 컴퓨터에 대한 액세스 권한이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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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임 형식으로 3 가지의 별도의 추적 :
    • 활동 내용 - (언제든지)과 멀리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 / 유휴 시간 (사용자의 컴퓨터에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사용하는)이 설정되어있습니다 귀하의 활성 시간을 추적
    • 예를 들면 : Mozilla Firefox를 응용 프로그램 - 트랙을 응용 프로그램과 당신이 얼마나 오래 사용, (사용 시간을 어떻게하고있는 인터넷 중독에 변환!)
    • 태그 (옵션) - 타임하여 활동을 업무 시간에 따라 예 섹션을 지정하자, 시간 등 태그 귀하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게다가 당신이 관리하고자하는 다른 작업을 위해 유용하게 쓸 것입니다 브라우징.
  • 정확한 시간을 추적 예를 - 대한 ManicTime 정확하게 사용하면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어떤 시간에 특정 날짜를 선택하면 사용에서 보낸 총 시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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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약보기 총 사용 시간과 비율을 각은 현재 하루에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알려줍니다.
  • 통계보기를 쉽게 이해할 수, 정렬 선 그래프에있는 모든 정보를 귀하의 활성 및 유휴 시간을 선물한다. 또한, 그래프에 태그를 사용 데이터를 추가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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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SV 형식으로 내보내기를 모두 사용 데이터를 추적하기위한 다른 유용한 타임 어플 리케이션을 사용할 수있습니다.
  • ""옵션을 해제 ManicTime 일시적으로 쉽게 이동하실 수의 기록을 해제해야 할 때 발생한다.
  • 필터 옵션은 특정 애플 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아래와 같이 사용 시간을 자세하게 묘사하는 Foxit Reader를하실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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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zilla Firefox를 할 때, 너무 트랙을 사용하여 웹 사이트를 방문! 차가운!

IMHO, ManicTime 대부분 자신의 컴퓨터 사용을 더하기 하나는 간단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개인 일정 관리를 추적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ManicTime 쉬운 방법 중 하나는, 밖으로 상자의 개인적인 시간 관리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당신이 소원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있습니다. 시도 ManicTime 오늘!

또한 8aweek, 파이어 폭스 확장 기능을 확인해보십시오는 것입니다 귀하의 검색 습관을 추적하고 관리할 수 . 또한 Slife을 유지하는 데 사용할 수있는 추적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컴퓨터에 시간을 할애 . 즐기다!


출처 : http://www.online-tech-tips.com/free-software-downloads/free-personal-time-management-softwar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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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6 11:27

iPod Touch App: To-Do Application 5종 비교



iPod Touch는 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기능에서 To Do를 제공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불만이기도 한데, 어쩌겠는가...

그러다 보니 다양한 To Do 프로그램들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 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사용해본 5개의 어플들의 장단점을 살펴보기로 한다.

개인적인 App 평가도 있으나 그냥 참고만 해주시기 바란다~



0. To-Do(할일) 관리의 최신 트랜드

최근 RTM(Remember The Milk)나 Toodledo의 서비스 보편화를 비롯해서 Google의 Calendar에서도 할 일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는 소식이 있다.

기존의 PDA는 로컬 컴퓨터와의 동기화를 위한 App를 제공해왔다.

웹 서비스를 통한 할일 동기화
이에 반해 iPod Touch/iPhone용은 대부분 웹서비스와 동기화를 권장한다.
(물론, Outlook과의 로컬 컴퓨터간 연동도 가능하긴 하다)

대표적인 서비스가 바로 RTM(www.rememberthemilk.com)과 Toodledo(www.toodledo.com) 이다.

최근에 나온 할일 관리 프로그램의 경우 이 두 웹 서비스와의 동기화를 지원하는 편이다.



GTD (Getting Things Done)
몇 해전만 해도 Franklin Planner와 같은 할 일 관리 방법이 유행이었지만, 저작권 때문에 대다수의 회사가 실제 PDA에서 제대로 그 기능을 구현하지 못했었다.

그나마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제작사는 정말 별로인 전용 App를 출시해서 사용자들로 부터 외면 받아왔다.

이런 와중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할일 관리를 위해 등장한 것이 David Allen이 제안한 GTD가 최신 App들에 적용되기 시작했고, 아래 비교 표에서도 GTD로 언급이 되어 있다.

기존의 우선순위(Priority) 위주의 할일 관리에 비해 Control과 Perspective라는 핵심 사항이라고 정의했다.
이를 위해 Workflow Process와 6 단계의 Focus 수준을 정의한 Framework, 그리고 자연스러운 할일 계획 방법을 제안한다. (자세한 사항은 http://en.wikipedia.org/wiki/Getting_Things_Done이나 http://www.davidco.com/ 참조)

이 두 가지의 흐름이 최근의 할일 관리 App에 적용되고 있다. (사실 이미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로 볼 수 있다)


1. 비교해볼 To Do Applications
Things, OmniFocus, (Ultimate) To Do, Todo, RTM(Remember The Milk) - 5개이며 아래 화면에서 첫번째부터 5개의 App이다. 참고로 To Do와 Todo는 다른 App이다.




2. 간단한 비교 표

비교는 App만의 특징이나 동기화 방법, 할일 관리 방법, 할일을 분류하는 체계, 마지막으로 각각의 할일별 관리하고 있는 항목들을 비교했다. (아래 화면은 클릭해서 보시길 권장)

** 아래 To Do는 Ultimate Todos로 이름이 변경되었으며, RTM 동기화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Latte4u님 감사합니다)



3. 비교 결과

Windows 사용자의 경우에는 Ultimate To Do (Todo 아님)나 RTM 사용 권장
RTM의 경우 할일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공되기 때문에 제대로 관리하면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권장하지만, 간편하게 Toodledo와 연계해서 사용하려는 목적이면 Ultimate To Do가 훨씬 낫다고 본다.

게다가 RTM은 웹서비스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15일 Trial 이후에 1년에 25불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
할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RTM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

Things나 OmniFocus는 Mac 사용자를 기반으로 발전해온 App이고 Mac의 iCal(endar)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Mac 사용자에게는 여러모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결과를 사용자 취향으로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1) iPod Touch에서만 간편한 할 일 관리 = Things (Windows 사용자의 경우에 해당)
2) 간편한 할 일 관리 + 웹서비스 이용 = Todo 또는 Ultimate To Do
3) 다양한 방법으로 할 일 관리 + 웹서비스 이용 = RTM
4) WebDAV나 Mac 사용자 = OmniFocus

**Google Calendar 사용자는 Touch Todo가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008-12-18 Updated)


* Mac 사용자의 경우에는 OmniFocus나 Things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4. 실행 화면 소개
마지막으로 위에서 소개한 App들의 실행 화면들을 살펴보면서 포스팅을 정리하도록 하겠다.

[Todo]
Todo 실행 초기 화면이다.
하단에 동기화 메뉴와 설정 메뉴가 보인다.



설정 메뉴이다. 완료 항목 표시와 일반 설정, 동기화 메뉴가 보인다.


완료된 항목의 표기에 대한 설정이다. 수 십종의 완료 표기 방법을 제공한다.


동기화 설정화면이다. Toodledo와 RTM 서비스와의 동기화를 지원한다.


동기화 웹서비스 선택화면이다. Toodledo나 RTM 버튼을 클릭하면 설정이 가능하다.




[RTM(Remember The Milk)]

초기 실행 화면이다. UI가 조금 그러하지만 기능은 정말 다양한 친구(?)다.
RTM의 경우에는 다양한 다른 웹서비스와의 연동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웹사이트의 방법을 추천한다.



***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iPod Touch 어플은 대부분 검색 기능을 동기화한 서비스에 기능을 위임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불만이다. (특히 일정 관리는 iPod Touch만으로는 검색이 불가능하다;;)


설정화면이다. 장소 설정 메뉴와 동기화 설정 메뉴가 보인다.


RTM 웹서비스 동기화 설정이다. 계정 업그레이드가 압뷁으로 다가온다;;


작업 항목 관리 화면이다.



[OmniFocus]

초기 실행 화면이다. 하단 분의 현재 위치 버튼이 보인다.


새 할일 입력 화면이다. UI 자체는 상당히 정갈하다.


일반 설정화면이다. 대부분의 보기에 대한 설정 항목이다.


동기화 관련 메뉴 화면인데 MobileMe와 WebDAV 서비스를 제공한다.
(WebDAV의 File 공유 App인 Files나 Discover 등이 Apple의 Bonjour를 이용한 서비스이다)



[Ultimate To Do]
개인적으로 추전하는 To Do의 초기 실행화면이다.
초기 화면은 Dashboard(정보를 개괄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양한 분류 체계가 인상적이다.
(분류 체계가 좀 어지러울수는 있지만 사용하다가 보면 편리하다)

하단부에 Dashboard, Tag, Context, 동기화 메뉴가 보인다.




할일에 Context나 Tag를 설정해서 해당 항목별로 관리할 수 있다.


동기화 화면이다. 필자는 Toodledo를 사용하고 있는데, 완벽하게 지원된다.


출처 : http://omokomok.tistory.com/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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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16:31

슬라이드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젠' 독후감

제목 - 프리젠테이션 젠
저자 - 가르 레이놀즈
출판 - 에이콘
평가 - ★★★★


최근 새로운 접근법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책 -프리젠테이션젠.
이 책의 주요 내용을 Zen 스타일의 슬라이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슬라이드]






















그러나
.
.
.
.
.
.
.





[Slide Download]
- MS Powerpoint (2.58M)
  http://lovesera.com/download/PresentationZen_PPT.zip 
- Mac Keynote (2.6M)
  http://lovesera.com/download/PresentationZen_key.zip

[주요 내용]
- 이 책의 목표는 사람들을 Presentation의 고통에서 구하는 것입니다.
- Presentation은 기억될 만한 시간을 만들어 내는 예술입니다.
- 훌륭한 Presentation은 다큐멘터리 영화와 비슷합니다.
- 디자인 감각과 창의적 사고는 모든 직장인의 덕목입니다.
- 생각을 정리하고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 글머리 기호는 보고서의 요점정리에 사용하세요.
- 슬라이드는 문서가 아니라 영화나 만화에 가깝습니다.
- 표현 욕구, 배우려는 마음, 보는 눈 - 이 3가지가 전부 입니다.
- 더 자세한 것이 궁금하면 이 책을 사 보세요.

출처 : http://lovesera.com/tt/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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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9:25

Technical Writing

Technical Writing을 우리말로 번역하기는 그리 쉽지 않다. 아마도 "기술적 글쓰기"라고 하는 것이 그나마 올바른 번역으로 생각된다.

Technical Writing이 대상으로 하는 문서는 각종 기술 문서, 보고서, 제안서, 논문등 실용문서이다. 실용문서는 문학적은 글과 달리 그 구조나 스타일이 정형화되어 있다. 또한 그 목적이 사실의 정확한 전달이나, 주장/제안의 논리적 기술을 통한 효과적인 설득이다.

국내에 Technical Writing에 대한 강의를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중의 한명이 임재춘 교수이다. 다음의 내용은 임재춘 교수의 강의를 간단하게 요약/정리한 것이다.


  1. 왼손 법칙을  명심한다.

    엄지(0): 목적 / 상대 / 상대의 배경지식 / "왜" 형식논리 or "어떻게" 형식논리
    검지(1): 주제 / 주장
    중지(2): 근거 (이유: 왜?, 방법: 어떻게?)
    약지(3): 증명 (자료, 의견에 따르면, 사실은, 예를 들면)
    소지(4): 주제/주장 강조

  2. 내용의 구성은 다음과 같이 한다.

                   제목 (1)

    ------------------------------- (Intro)
    ---------( HOOK & Lead ) ------
    ------- ************ (1) ******

        ****** (2) ********** ------
    --- (3) ----- (3) ------(3) ---
    -------------------------------

       ****** (2) ********** ------
    --- (3) ------ (3) -----(3) ---
    -------------------------------

      ****** (2) ******** ---------
    --- (3) ----- (3) ------(3) ---
    -------------------------------

        ----------------------------   (Closing)
    --------------------------------
    ------- ********** (4) *********

  3. "제안 문서"의 구성

                          1: 제안 목표는
                          1': 이런 목적을 가지고
     

                          /   |        |\
                       |/     |           \

    2: 필요성(배경)이 있어   ----+--->    2: 제안내용(추진방안)을 제시
       (또는 문제가 있어)        |          (또는 개선방안을 제시)
    3: 증빙자료                 |        3: 증빙자료, 기대효과
                              \/

                          4. 건의 사항

  4. PREP 법 (간결하게 정리)

    Point - Reason - Example - Point


정리하자면, Technical Writing의 목표는 상대가 원하는 정보의 정확한 제공이다. 모든 것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읽는 사람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한다. 위에서 말한 몇가지는 정보를 기술하는 전형적이고 효율적인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글을 쓰는데 있어서 몇가지 중요한 조언들은 다음과 같다.

  1.  문장은 가능하면 짧고 간결하게 작성한다.
  2. 수동형의 문장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다.
  3.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방식을 사용한다.
    MECE란 서로 중복되지 않게, 모든 것을 다 찾아내는 것으로 매킨지 컨설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4. Why So? / So What? 기법을 사용한다.
  5. Scientific paper의 경우 IMRAD (Introduction, Methods, Results And Discussion) 방식으로 기술한다.

다음의 CIA 정보보고서 작성 10원칙도 Technical Writing에도 잘 적용된다.


  1. 결론을 먼저 서술(Put big picture, conclusion first)
    판단을 먼저 제시하고 뒤에 보충할 수 있는 사항을 기술한다. 정보의 사용자는 시간이 촉박하여 무엇을 말하려는가를 빨리 알고 싶어한다.
  2. 정보의 조직화, 체계화(Organize information)
    혼란을 야기하지 않도록 입수된 정보를 논리적으로 체계화한다. 불필요한 반복을 회피하고 요점만 정리한다.
  3. 보고서의 형태 이해(Understand format)
    주어진 해당양식의 서술 방법에 따라 기술한다.
  4. 적합한 언어사용(Use precise language)
    작성자와 사용자가 똑같이 이해할 수 있는 적합한 언어를 구사한다.
  5. 단어의 경제적 사용(Economic on words)
    짧은 문장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해도를 높혀 준다. 두 줄 정도가 적절하며 대화체로 서술하고 미사여구와 전문용어는 회피한다.
  6. 생각한 것을 분명하게 표현(Achieve clarity of thought)
    표현이 불분명하면 내용도 불분명하므로 작성 전 생각하는 바를 미리 정리한다.
  7. 능동태 표현(Use active voice, not passive voice)
    능동태 문장은 직접적이고 확실하고 적극적인 의미를 전달한다.
  8. 자기가 작성한 보고서를 스스로 편집(Self-edit your writing)
    보고서 제출 전 다시 읽고 수정하여 최상의 것이라고 판단했을 때 제출한다. 동료에게 미리 보여 주어 오자와 탈자 그리고 내용상의 하자 등에 대하여 의견을 얻어서 수정한다.
  9. 정보 사용자의 필요성을 분명히 할 것(Know your reader's needs)
    정보 사용자가 무엇을 알고 싶어 하는가를 끊임없이 생각하라.
  10. 동료의 전문지식과 경험 활용(Draw on the expertise and experience of your colleagues)
    동료의 통찰력과 지식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 http://justdream.tistory.co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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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9:23

리더쉽 원칙

작년엔가 리더쉽 교육에서 우리 회사의  7가지 리더쉽 원칙에 대해서 배웠다. 사무실 문여는 카드에  매달수 있는 카드도 받았는데 아침에 출근해서  문여는 카드를 허리춤에 달기 전에 자주 이 일곱가지를 읽어 보곤 한다.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흔히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그 의미를 다시 씹어 보는 듯 하다.

1. 책임져라 (Be Accountable)

2.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 (Establish Clear Goals)

3. 위임해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라 (Empower People by Delegating)

4. 사람들을 개발하라 (Develop Your People)

5. 뛰어난 성과를 인정해줘라 (Recognize Strong Performance)

6. 팀사람들을 참여시켜라 (Engage Your Team)

7. 사람들을 코치해라 (Coach Your People)

Leadership Card

시간이 지나면 변하겠지만, 지금의 내 맘대로 리더쉽 원칙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일 순서대로는 다음과 같다

1. 미션을 잘 이해시키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

2. 위임해서 힘을 실어줘라. 그리고 책임지게 해라

3. 사람들을 코치해라

4. 측정하고, 그  결과에 대한 상벌을 명확히 줘라

5. 이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져라

그리고

6. 버스에 태울 사람을 잘 고르고, 고른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는데 집중하고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

7. 사람들을 개발시키고, 팀,회사 보다는 개인의 발전과 진로를 우선한다

8. 솔선수범해라

9. 마음을 둘 사람이 되고, 존경받는 리더가 되라

10. 내 리더쉽에 대한 평가는 지금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비전을 달성하고, 그들이 리더가 되었을 때 ‘덕분이었다’ 란 느낌을 한번이라도 가지면 성공이다.

나는 쓸모 없는 리더인지 생각한다. 위의 내용들은 너무나 뻔한 얘기들이다. 참  인생은 너무 비효율적이다. 리더쉽  책이나 역사, 상사, 선배들이  자주 얘기하는 것들을 그 자리가 된 후 한참이 지나야 깨닫고, 여전히 실천하기도 힘드니 말이다.  그러나 여전히 의의가 있는 것은 내가 내 손으로 이런 것들을 썼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냥 “후회 하지 않도록 죽도록 할 뿐이다


출처 : http://dobiho.com/?p=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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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13:40

워런 버핏이 고물차를 타는 이유

포브스지는 2008년 세계의 백만장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14년 연속 세계 최고의 부자자리를 지켰던 빌게이츠를 누르고, 미국의 주식 부자 워런 버핏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버 핏은 세계 최고 부자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검소한 생활을 하기로도 유명하지요. 세계적인 투자자 이면서도 세계금융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 거주하지 않습니다. 인구 40만의 소도시, 오마하에 있는 버핏의 집은 30년이 넘도록 살고있는 집인데요. 집값이 6억이라고 합니다. 촌구석에 있는 고물집이죠.

어떤 도둑이 워런버핏의 집을 털러 들어갔다가, 훔칠것이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는 일화는 너무나 유명하지요.

버핏이 유명해짐에 따라, 버핏의 고물차도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타는 차'라고 하면 사람들은 일반인들은 쉽게 구입하지 못하는 고급차를 떠올리는데요, 버핏의 자동차는 수십년된 고물차 입니다.

버핏이 이렇게 고물차를 타고, 시골의 작은집에서 이사하지 않으며, 근검절약하면서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가 버핏의 마음속에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추측하건데 '복리'때문이 아닐까요?

버핏은 전세계에서 '복리'를 가장 잘 아는 남자이며, '복리의 힘'을 가장 잘 이용해서 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만약 버핏이 30년 전에 고급 승용차를 뽑았다면, 지금 만큼의 부가 모이는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었겠지요.

500여분에 가까운 이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이라면 이미 무릎을 '탁' 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줄이고, 링크로 대체 합니다.

복리의 힘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A%B9%B8%AE%C0%C7+%C8%FB&sm=top_hty&frm=t1

아마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24달러에 맨해튼섬을 팔았습니다.
러시아가 농구장 3개 값을 받고 알래스카를 판것만큼 통탄한 일이지요.
하지만 아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겐 '복리'가 있으니까요.

1626년 맨해튼섬을 팔고 받은 24달러를 연 5%의 복리로 저축했다면, 현재 그 돈은 우리돈 26조 가량으로 변해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복리의 무서움은 이 다음에 나타납니다.
복리를 2%만 올려서 저축했다고 가정합시다.

원주민들이 24달러를 1626년 이래 연 7%의 복리로 꾸준히 저축했다면, 1600조원 가량이 됩니다. 맨해튼 섬 뿐만 아니라, 뉴욕시내를 다 살 수 도 있겠군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복리의 힘을 이용해서 부자가 되어보아요~

출처 : http://econostory.blogspot.com/2008/03/blog-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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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09:38

성공을 위한 21가지 조언 (21 Suggestions for Success)


성공을 위한 21가지 조언 (21 Suggestions for Success)
by H. Jackson Brown Jr.
  1. 적절한 사람(right person)과 결혼해라. 이 한번의 결정은 당신의 행복, 혹은 불행의 90%를 결정할 것이다.
  2. 당신이 즐겁게 할 수 있고, 당신의 재능과 시간이 아깝지 않은 일을 해라.
  3. 사람들의 기대보다 더 많이, 즐겁게 줘라.
  4. 당신은 당신이 아는 사람 중 가장 긍정적이고 활기찬 사람이 되어라.
  5. 당신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여라.
  6. 관대하라.
  7.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8. 인내하고, 인내하고, 인내하라.
  9. 심지어 가장 적은 월급에 대하여도 돈을 아낄 수 있도록 자제심을 길러라.
  10. 당신이 받고 싶은 대우로 남들을 대하라.
  11. 지속적인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라.
  12. 우수함(quality)을 위하여 노력하라.
  13. 행복은 소유나 권력, 혹은 특권이 아니라 당신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온다는 것을 기억하라.
  14. 충성스러우라.
  15. 진솔하라.
  16. 스스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17. 때로는 틀린다 할지라도, 결단력을 갖추어라.
  18. 남들을 탓하지 말고, 당신 삶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책임감을 지녀라.
  19. 대담하고 용감해져라. 훗날 인생을 돌이켜보면, 한 것들 보다는 안해본 것들에 대하여 후회하게 마련이다.
  20.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잘 대해주어라.
  21. 당신의 어머니가 자랑스러워 하지 않을 일은 삼가라.

원문:
  1. Marry the right person. This one decision will determine 90% of your happiness or misery.
  2. Work at something you enjoy and that's worthy of your time and talent.
  3. Give people more than they expect and do it cheerfully.
  4. Become the most positive and enthusiastic person you know.
  5. Be forgiving of yourself and others.
  6. Be generous.
  7. Have a grateful heart.
  8. Persistence, persistence, persistence.
  9. Discipline yourself to save money on even the most modest salary.
  10. Treat everyone you meet like you want to be treated.
  11. Commit yourself to constant improvement.
  12. Commit yourself to quality.
  13. Understand that happiness is not based on possessions, power or prestige, but on relationships with people you love and respect.
  14. Be loyal.
  15. Be honest.
  16. Be a self-starter.
  17. Be decisive even if it means you'll sometimes be wrong.
  18. Stop blaming others. Take responsibility for every area of your life.
  19. Be bold and courageous. When you look back on your life, you'll regret the things you didn't do more than the ones you did.
  20. Take good care of those you love.
  21. Don't do anything that wouldn't make your Mom proud.


출처 : http://dotty.org/269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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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장혁닷컴 2008.06.13 10: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글이네요 ^^

2008.05.13 15:46

우리는 실수라는 말 대신 기회라고 쓴다.

우리는 실수라는 말 대신 기회라고 쓴다.
듀폰에서는 직원들이 일을 하다가 실수한 것에 대해
‘실수’라고 하지 않고 기회(opportunity)라는 단어를 쓴다.
물론 회사의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실수한 경우를 말한다.
이것은 '당신의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으니, 그것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 김동수 듀폰 아시아태평양 회장, ‘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마라’에서

창의력은 수많은 시도에서 나옵니다.
과감한 도전을 위해서는 실수를 용인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실수를 장려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오늘의 작은 실수를 통해 내일의 큰 실수를 막을 수 있다면,
더 큰 미래를 창조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 실수야말로 값진 투자일수 있습니다.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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