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Web 2.0'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8.21 오픈아이디 지원사이트 목록 (1)
  2. 2007.06.28 Web 2.0 Machine is using us 한국자막
  3. 2007.06.06 구글맵 스트리트뷰 추가
  4. 2007.06.06 Silverlight vs. Apollo, 무엇을 선택할것인가?
  5. 2007.06.05 Google Gear 발표!
  6. 2007.04.21 인터넷의 진화(from Web1.0, Web2.0 and Web3.0 to Web4.0)
  7. 2007.04.20 Web 2.0 Expo] 전시장 둘러보기
  8. 2007.04.19 Web 2.0 Expo의 한국인들
2007.08.21 13:49

오픈아이디 지원사이트 목록

오픈아이디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아이디테일 오픈아이디를 이용해 한번씩 로그인 해보세요.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많습니다. ^.^


국내 오픈아이디 지원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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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핏

콘텐츠를 공유하고 쉽게 토론하는 마이크로 디스커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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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
              설치형 블로그의 대표주자 태터툴즈의 새로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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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사용하기 편리한 위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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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오픈프로젝트로 변신한 게시판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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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즐거운 한줄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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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
10대들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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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사용자그룹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아파치 유저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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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뷰
social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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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윙

블로그 방문자와 대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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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로그
10대만의 한줄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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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팟
개인정보관리서비스[p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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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투두
to do list를 만들고 관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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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20대 타겟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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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라이프로그

심플한 개인정보관리 서비스 [p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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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아이디로 사용 가능 (del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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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아이디로 사용 가능 (del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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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블로그들에서 오픈아이디를 통한 댓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플러스 블로그
안철수연구소 공식 블로그
                                       안철수연구소 빛자루 블로그
                                        http://www.ncfly.net/
                                        http://www.coolengineer.com
                                        http://www.althworld.com/

                                        http://mcfuture.net/

                                        http://taemy.experlab.com/

                                        http://www.hannal.net/blog/

                                        목록에 본인의 블로그 추가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십시요. ^^


해외 오픈아이디 지원 사이트



MyopenID 의 목록을 참조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대표적인 것만 몇가지 추려 적어 보겠습니다. ^^


라이브저널
무버블타입
워드프레스
37시그널즈

넷스케이프

자이트

매그놀리아

클레임아이디

줌머

플락소

AOL (예정)

디그닷컴 (예정)

Firefox 3.0 (예정)

Microsoft (예정)

출처 : http://17mil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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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음공주 2007.08.21 14:10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2007.06.28 08:59

Web 2.0 Machine is using us 한국자막

지난 웹앱스콘 인트로에 보여 드렸던 Web 2.0 Machine is using us의 한국어 자막 버전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동영상으로 다시 제공 합니다. 본 동영상은 캔사스 주립대의 디지털 인류학 연구실에서 만든 동영상으로 디지털 텍스트의 멋진 진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웹2.0의 본질에 대해 잘 이야기 해주는 동영상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동영상을 보셨을 거구요. 한국어 자막은 약간 의역을 통해 만든 것입니다.







출처 : 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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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02:24

구글맵 스트리트뷰 추가


구글맵은 수평선상의 거리를 360° 회전 및 확대하여 전망하고 산책할 수 있는 스트리트뷰(street view) 서비스를 추가했다. 스트리트뷰가 우선적으로 적용된 곳은 샌프란시스코, 뉴욕, 라스베가스, 마이아미 그리고 덴버이다. 이 곳을 클릭하여 샌프란시스코의 거리를 배회해 보자.

출처 :  파이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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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01:38

Silverlight vs. Apollo, 무엇을 선택할것인가?

MS가 WPF/e를 Silverlight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오늘 어도비의 플렉스(Flex)가 오픈소스를 선언했 다. 데스크톱 리치 웹 진형의 경쟁은 굉장히 격화 되고 있다. 실제로 내가 MTS에서 실버라이트의 개발 도구인 블렌드(Blend)를 봤을 때 상당히 많은 플래시 개발자들이 아폴로나 플렉스로 가는 대신 실버라이트를 택할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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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 개발툴이 이클립스를 많이 닮아 기존 플래시 UI 디자이너에게 거부감이 든다. 이에 반해 실버 라이트 개발도구인 Microsoft Expression Blend는 포토샵처럼 속성만 지정해 주면 XAML이나 C# 코드를 자동 생성해준다.  (과거 비주얼 베이직을 보는 것 같았다. MS는 원래 개발 도구로 개발자를 바보로 만드는 데 유명하지 않던가.)

하지만 중요한 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가 아니다.
24일에 웹 표준 및 CSS 워크샵에서 '웹 표준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왔다. 특히 최근 W3C의 새 HTML 워킹 그룹 소식 출범 소식과 함께 WHAT.org에서 만들고 있는 HTML 확장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었다. 특히 <video> 태그와 DOM storage와 같은 사실에서 볼 수 있듯이 W3C가 Working Draft를 낼 때 쯤은 웹 브라우저들이 실제로 그 기능들을 구현할 가능성이 많다.

이에 앞서서  우리 회사 임종혁님이 리치 웹의 현황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 주었다. 여기서는 Microsoft WPF/e와 Adobe의 Apollo 등의 현재 진행 상황와 멋진 데모도 함께  보여 주었다. 강의 후에 질문하는 사람들에서 보았듯이 이런 현실에 꽤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았다. 도대체 이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위기였다. (요즘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고 다니면 꼭 나오는 반응들이다. 사실 그 정도로 빠른 기술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쟁외에도 새 HTML W/G이 만드는 웹 표준에도 리치(Rich) 유저 인터페이스를 담는 새로운 태그와 콘트롤 및 2D/3D를 위한 객체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웹 브라우저들 사이에 기능 경쟁도 만만치 않게 벌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술을 선택하는 기준에서 적당한 곳에 적당한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우를 자르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면 안된다.' 그건 이미 우리나라의 'ActiveX의 오류'에서 깨달은 바 크다. 웹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있어 첫번째 원칙은 접근 가능한 최소한의 기능이고, 여기에 단계적으로 기능을 향상하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리치 웹이 좋다고 오로지 그것만으로 제공하려고 하는 판단에서 웹을 폐쇄화 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기술의 변화는 좋고 우리를 더욱 윤택하게 한다. 하지만 기본을 잃으면 우리 모두 불행해 진다.


출처  : 챠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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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23:39

Google Gear 발표!

오늘 5월 31일 시드니를 시작으로 도쿄, 베이징을 비롯 24시간 동안 10개국에서 Google Developer Day가 열린다. 조금 전 시드니 행사에서 Google Gears 베타 버전을 발표 했다. 구글 기어는 웹 브라우저 기반 오프라인 스토리지 시스템이며 BSD 라이센스 하에서 오픈 소스로 각 브라우저 플러그인이 배포 된다.

뭐  하는 거냐하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구글에서 저장한 데이터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메일, 스프레드시트, 독스... 등등
  • SQLite를 이용한 데이터 처리 및 문서 검색 지원.
  •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데이터 동기화
  •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JavaScript APIs 지원

이 서비스는 Firefox의 오프라인 데이터 처리를 위한 DOM Storage (파이어폭스에는 SQLite가 기본 탑재된다.)에서 힌트를 얻어 Zimbra Offline 어플리케이션 처럼 만들기 위한 기반 플랫폼 처럼 보인다. 사용자 데이터 끌어 모이기 위한 대단한 구글의 노력 대단하다.

p.s. Daum에서는 Google Developer Day를 겨냥해 Daum Developer Night 을 개최 한다.

p.s. 몇 가지 소식이 더 있다.
Google 매쉬업 에디터 - 야후! Pipe나 MS Popfly 랑 비슷한 거 같다. 너두 나도 미투!
Google 맵릿 - Where 2.0에서 발표한 구글맵스 서비스로 api 신청 없이 일반 사용자도 iframe으로 쉽게 삽입 가능하도록 만든 것. 나만의 지도 만들기랑 비슷.

출처 : 챠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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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08:02

인터넷의 진화(from Web1.0, Web2.0 and Web3.0 to Web4.0)

한번 정리를 해야 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유행은 빠른 것 같다.
Technology Review에서 Smart Web이란 글을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싶은 느낌이 있었다. 웹의 버전화하는 논란이 있은지 오래지 않은데 이젠 보편적으로 인정을 하는 분위기인 듯 하다. ‘인정’하지 않는 쪽이 여전히 있듯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쪽도 존재한다.

Web 1.0 refers to the first generation of the commercial Internet, dominated by content that was only marginally interactive. Web 2.0, characterized by features such as tagging, social networks, and user-­created taxonomies of content called “folksonomies,” added a new layer of interactivity, represented by sites such as Flickr, Del.icio.us, and Wikipedia.

사실 아직도 Web1.0과 Web2.0의 차이도 제대로 모르겠다. Semantic Web 2.0 컨퍼런스에서 아래 그림을 사용했는데 여전히 왜 버전으로 구분하는지 이해되지 않는 상태이다.

web versioning

컨퍼런스 후기 보기

며칠전 중앙일보의 최선욱 기자님이 웹3.0에 대한 생각을 물어왔는데 그 때도 이런 답변을 했다.

Web2.0의 가장 큰 공헌점은 W3C를 긴장하게 하고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시맨틱 웹이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감을 찾는데 도움이 된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웹2.0 자체가 실체가 없는 마케팅 구호에 가깝다 보니 웹3.0 역시 공허해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발표에서 web4.0이란 용어까지 사용했지만 과연 그런 용어가 개념화되기 위해 정확한 논리가 존재하는지 저 역시 확신이 없습니다. 웹2.0, 3.0, 4.0은 마치 웹을 분절화하는 개념으로 접근하는데 웹이 그렇게 버전을 나눌 수 있는 대상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맨틱 웹이 철학적인 부분을 차용함으로써 대중화에 실패했을지 모르지만 비전은 보다 확실했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시맨틱 웹이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연구자들이 syntactic web, meta web, data web 과 같은 용어를 사용했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앞에 등장하는 수식어들은 결국 웹을 이루는 하나의 비전 혹은 특징을 나타냅니다. 웹을 버전화시키지 않았다는 얘기죠.”

“웹3.0에 대한 논의도 계속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일반인을 위한 기획이라면 논란의 여지가 있는 단어보다는 일반적인 개념이나 용어를 사용하시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웹에서 웹2.0->웹3.0은 논리의 비약이 심한 편입니다. 물론 시맨틱 웹2.0도 여전히 문제가 있긴 합니다. 제 경우에는 2.0은 인정하겠다는(대세라고 해야 겠죠) 생각에 2.0을 사용하지만, 그 이후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Web3.0은 무엇이 다를까?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그림을 보자.

Nova Spivack가 만든 Meta Web이란 이름의 그림인데 여긴 Web4.0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쯤 되면 내 생각이 틀렸던 아니면 흐름을 잘못 읽고 있는건지 생각하게 된다. 이름 하나 갖고 무슨 난리이냐 하겠지만 동네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새로운 개념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이런 식으로 해도 괜찮을까?

포스팅을 서두르게 한 이유는 Semantic Technology Conference(앞자리에 앉아 있던 eyal도 발표하네^^)의 브로셔에 담긴 한 장의 그림 때문인데 사실 Nova의 그림을 수정한 것인데 그래도 충격적이었다. Ubiquitious Web이란다. 그게 웹이냐? 잘 모르겠다. 머라고 부르던 상관없지만. 나중에 이 그림은 해부를 해 봐야 겠다.

난 이 그림이 좋다 ^^. 사회의미론적 협력 공간=웹! 물론 나만 좋지만. 아. tom gruber도 좋아하겠다. 그림이야 tom이 선택한 거니까.


출처 : Kim Hak L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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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12:54

Web 2.0 Expo] 전시장 둘러보기

이번 행사에는 Web 2.0 Expo라는 이름답게 많은 업체들이 booth를 통해서 회사와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오픈마루도 내년에는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전시장을 찾아서 다른 업체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 봤습니다.

오픈마루가 스프링노트 서비스를 하다 보니 아무래도 위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류의 서비스를 살펴 봤는데, 약간 과장한다면 전시장의 1/4 정도가 위키 기반의 서비스로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O_O

The Wonderfule Worlds of Wiki 관련 포스팅에 나와 있는 MindTouch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는 Booth를 살펴 봤는데, 정말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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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들으면서 스프링노트와 비교해 봤는데,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점도 느끼고 또 서로 배울 점이 보여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하위 페이지라는 개념이었습니다. 위키는 본래 계층적 구조가 아닌데, 이미 사람들에게 익숙한 폴더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하위 페이지를 만든 것이 스프링노트와 마찬가지였습니다.
  • 하나의 문서를 여러 번 고쳤을 때, 지정한 두 개의 version에 대해 차이점을 보여 주는 interface도 스프링노트와 비슷했습니다. 두 개를 따로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내용을 보여 주면서 없어진 부분과 새로 생긴 부분만을 색깔을 이용해서 보여 주는 부분.
  • MindTouch에서 좋았던 점을 꼽으라면 하위 페이지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하위 페이지의 내용을 약간 요약해서 보여 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스프링노트는 제목을 추출해서 요약해서 보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리고 첨부 파일에 대해서도 각각의 version을 유지하고, 각 version을 tree 형태로 묶어서 일관되게 보여 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Enterprise 환경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썼다는 점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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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서비스들이 위키를 곧바로 들고 나왔다면, Egnyte라는 서비스는 곧바로 위키를 이용한 Enterprise 용 서비스가 아니라 사람들이 이미 많이 사용하는 이메일이나 데스크탑 환경을 좀 더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Google Desktop Search와 같이 로컬 컴퓨터와 이메일을 확인하고, 주로 이메일을 통해서 협업하는 것들을 좀 더 편하게 해 주는 서비스였습니다. 오픈마루 내에서도 이메일의 불편함을 강조하면서 위키를 좀 더 많이 써 보자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기존의 것을 좀 더 편하게 해 주는 식의 접근 방법이라는 점에서 생각해 볼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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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씀 드린 booth 말고도 이 곳 저 곳 다니면서 서비스에 대해서 물어 보는데, 한 쪽 구석 천장에 뭔가 큰 플랭크가 보이더군요. 그것이 바로 위의 사진입니다. ^^;  저 플랭카드 밑에서는 아래 사진처럼 원탁을 반으로 잘라 놓은 듯한 책상 위에서 옹기 종기 모여서 다들 열심히 회사와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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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이런 컨퍼런스를 하면 새로 나온 서비스들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모두 소개가 될 수도 있었을 텐데, 미국이라는 나라는 Long Tail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가 따로 있는 것을 보고, 이것이 바로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이 잘 되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구나라고 다시 한 번 느끼게끔 하더군요. 오픈마루는 내년에 저 자리에라도 낄 수 있어야 할 텐데. ^^;

전체적으로 전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젊은 사람들이 무척 많았고, 다들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서 열정을 다해 설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에너지가 살아서 넘치는 모습이랄까요. 우리 나라에서도 저런 모습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처 : 오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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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08:06

Web 2.0 Expo의 한국인들

오늘 부터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Web 2.0 Expo가 열립니다. 아마 수십명의 한국 IT 관련 기업의 사람들이 현장에 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5년 Web 2.0 Conference에 단지 세 명의 한국인이 있었던 것에 비하면 놀라운 변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좋든 싫든 많은 사람들이 웹2.0이 준 새로운 시각에 감동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컨퍼런스나 책 장사도 나름 잘 되고 있고 새로운 스타트업 서비스들도 많이 늘어났으니까요. 저는 웹2.0이 가져다 준 가장 큰 수혜를 바로 우리의 활동력을 다시 한번 높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각과 도전을 중요시 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고나 할까요. 어떤 분들은 웹2.0에 대해 실체도 없고 전혀 새롭지 않다고 비판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있지만, 함께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해 준것만 해도 충분한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많은 회사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자 현지에서 블로깅을 시작했고 태우의 웹2.0 여행 같은 멋있는 시도도 진행 되고 있으니까요. 저는 편안히 앉아서 여러분의 정보와 생각들을 공유하겠습니다.

컨퍼런스가 비싼 이유는 한번에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더 많이 네트워킹 하시고, 경험을 쌓으시고 이야기를 나누고 오십시오!


출처 : 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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