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9 08:51

MS 실버라이트 사례들

MS 실버라이트 사례들 

1. MNet의 TV 2.0 - MS Korea Remix

2. 항공권 예약 시스템 - MS Tech ED

3. 웹 동영상 - MS Tech ED

MS 대반격, 실버라이트

속어로 은광여고라 불리기도 하는 실버라이트는 차세대 기술로 Adobe Flash 대항마의 자격을 갖춘 RIA(Rich Interface Application) 일종이다. 플래시는 최근 동영상 사이트에서 쉽게 있는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으로 WWW 브라우저만으로 시연하기 어려운 인터랙티브하고 비주얼한 서비스를 구현할 있도록 해준다. 그렇다보니 광고 배너와 게임 그리고 동영상 등은 물론 부분적인 WWW 서비스를 플래시로 구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간 같은 WWW 브라우저 내의 RIA 시장을 독주하던 플래시에 실버라이트가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실버라이트의 특징과 강점

MS 지난 4 공개한 실버라이트는 베타 수준으로 아직 정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지만, 어도비 플래시와 경쟁하기 손색이 없을 정도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실버라이트는 플래시가 보여주는 인터랙티브한 기능과 비주얼한 화면 구성을 모두 지원함은 물론 제작의 편의성과 HD급의 화질 지원으로 단계 진일보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버라이트의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실버라이트의 강점은 손쉬운 제작에 있다. 플래시의 경우 액션스크립트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SWF 파일을 만들어 WWW 연결해야 한다. 이때, 플래시로 디자인을 만드는 디자이너와 WWW 이를 삽입해서 페이지를 구성하는 개발자간 협업에 어려움이 발생한다. 디자이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UX 경험할 있는 디자인을 완성하지만, 개발 과정 중에 이러한 아이디어가 깨지게 되어 마치 깨져버린 달걀을 누더기처럼 붙이는 것처럼 엉망이 되어버린 산출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반면 실버라이트는 기존의 개발 방식과는 달리 익스프레션 디자인을 이용해 구현된 XMAL 포맷의 디자인 코드가 C#, 비주얼 베이직을 통해 구현되기 때문에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의 협업이 쉽다. 게다가, 실버라이트는 기존에 사용하던 C#,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VB 기반에 개발하기 때문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실버라이트의 눈에 띄는 특징은 HD급의 고화질 스트리밍 동영상 재생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AJAX 프레임워크에 통합되어 개발 환경이 쉬어졌음은 물론 윈도우 라이브 플랫폼을 이용해 WWW에서 고품질의 동영상을 전달할 있다. 그런 이유로 영화 배급사와 케이블 TV 업체들에겐 실버라이트가 플래시보다 비디오 플랫폼으로서 훌륭한 대안이 있다. 특히, 실버라이트는 다양한 동영상 포맷을 지원해 별도로 파일 변환을 하지 않고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있어 동영상 서비스의 구축과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할 있다.

다른 실버라이트의 강점은 DVD 스타일의 인터랙티브한 UI 오버레이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WWW 브라우저 내에서 실행되는 서비스가 마치 데스크탑의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뛰어난 사용성을 제공할 있게 해준다. 그렇다보니 실버라이트가 단지 플래시처럼 게임이나 동영상 재생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쇼핑몰, 항공 예약 시스템, 비디오 편집 ) 적용되기도 한다.

 

실제 야후 메신저에서 시도 중인 WPF 버전의 PC 소프트웨어는 벡터기반 그래픽을 이용한 Zooming UI 채택하여 보다 비주얼하고 역동적인 UX 경험할 있도록 했다. 소프트웨어에 적용된 기술이 실버라이트이며, WPF 윈도우 비스타 UI 프레임워크이다. (http://soapbox.msn.com/video.aspx?vid=ddae80aa-4638-4b8e-806a-0ce6a5192b4c)

실버라이트의 사례와 사용법

실버라이트를 WWW 브라우저에서 만나보려면 플래시처럼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에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한 실버라이트 플러그인 WPF/E 불린다. 또한, 실버라이트 기반의 서비스를 개발하려면, 실버라이트를 지원하는 비주얼 스튜디오 등의 개발툴과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익스프레션 미디어 등이 필요하다.

지금 실버라이트를 체험해보고 싶다면 우선 브라우저에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연결한 후에 ‘DOWNLOADS’ 메뉴에서 ‘Silverlight 1.0 Beta’ 설치한다.

만일 실버라이트 기반의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보고 싶다면 ‘Silverlight 1.1 Alpha’ 설치한다. 향후 비주얼 스튜디오나 비주얼 베이직, ASP.NET 등의 개발툴에 실버라이트는 탑재되어 기존의 개발자들도 쉽게 사용할 있게 것이다.

브라우저에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에, 실버라이트 공식 페이지의 하단에서 ‘EXPERIENCE SILVERLIGHT’ 통해서 다양한 샘플을 만나볼 있다. 특히 동영상, 사진 등의 멀티미디어를 재생하는 용도로 실버라이트의 UI 훌륭하다. 사진 앨범이나 전자책을 브라우저에서 보기에도 훌륭하다. 특히, 실버라이트는 휴대폰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동작될 있는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라 브라우저에서 있는 콘텐츠들을 모바일 기기에서도 같은 UI 즐길 있다.

특히 실버라이트가 적용된 게임은 플래시보다 복잡하고 빠른 속도로 개발할 있다. 네이버의 경우도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게임을 개발 중에 있어 향후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게임 개발이 늘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올해 초부터 뉴욕타임즈는 WPF 이용한 Desktop 뉴스 구독기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브라우저에서 즐기는 뉴욕타임즈 기사를 보다 비주얼하게 바탕화면에서 즐길 있다. 온라인 뉴스를 틀에 박힌 브라우저에서 보던 것과는 다른 경험으로 있다.

이처럼 실버라이트는 우리의 WWW 서비스 사용 방식과 체험을 크게 바꿔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우리의 WWW 브라우저의 한계에서 벗어나 Desktop Application 같은 뛰어난 사용성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http://docs.google.com/Doc?id=ajg2m9j8t6mp_16c2mr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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