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04.12 프록시
  2. 2009.12.17 크리스마스 캐롤 사진
  3. 2008.04.10 [사용기] 맥스터 원터치 4 플러스 - HW보다 SW가 더 맘에 든다!
  4. 2008.04.08 USB 허브 기능을 더한 새로운 착탈식 하드디스크 랙... SATA HDD Stage Rack (1)
  5. 2008.04.01 MS 올 상반기 무료 세미나 일정 2탄~
  6. 2008.03.31 MS 무료 5월 세미나 일정
  7. 2008.02.27 왜 자바개발자가 루비,레일스를 배워야할까?
  8. 2008.02.26 한국MS "무료 웹하드 쓰세요"
  9. 2008.02.25 Visual Studio/Windows Server/SQL Server 2008 신제품 발표회
  10. 2007.08.07 "알리온이 아반떼보다 싸다"... 현대차로 튄 불똥
2010.04.12 09:21

프록시

http://s1.km-prox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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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17:45

크리스마스 캐롤 사진

http://elfyourself.jibjab.com/view/YGP87QsDQ3rnZS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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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08:59

[사용기] 맥스터 원터치 4 플러스 - HW보다 SW가 더 맘에 든다!

맥스터 외장 하디디스크 이용후기
괜찮은 외장케이스 디자인, 든든한 암호화, 간편한 백업 툴로 안정성...
하지만 가격이 조금더 저렴했으면 바램....

http://feeds.feedburner.com/~r/ringblog/~3/266889191/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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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08:43

USB 허브 기능을 더한 새로운 착탈식 하드디스크 랙... SATA HDD Stage Rack

지난 2007년 등장해 SATA 하드디스크를 마치 콘솔 게임기의 팩처럼 끼워넣도록 디자인한 외형으로 눈길을 끌었던 SATA HDD Stage Rack.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TA HDD Stage Rack은 Windows와 Mac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하고 USB 2.0으로 본체와 연결하도록 하고 있으며 2.5인치와 3.5인치 SATA 하드디스크를 손쉽게 착탈이 가능한데다 심플한 디자인까지 갖춘 덕에 많은 누리꾼들이 이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었다.

심플했던 이 Stage Rack에 USB 허브 기능을 추가된 새 모델이 선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 4개의 USB 포트가 추가된 점을 제외하곤 이전 제품과 달라진 게 없지만 제품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심플한 디자인을 해치는 군더더기가 불만일 수도 있고 USB 허브가 추가되며 그 만큼 활용도가 높아졌다 판단을 내릴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조금은 조잡해진 것 같아 조금 아쉬운 편...

SATA HDD Stage Rack의 가격은 USB 허브 기능이 없었던 초기 모델은 45달러(45,000원 정도), 기능이 추가된 신 모델은 54달러(54,000원 정도)다.

상품 정보 : http://www.oneaday.co.kr/html/pop_pddetail.php?prdno=MjU1


출처  : http://www.neoearly.net/entry/SATA-HDD-Stage-Rack-with-USB-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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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친병아리 2008.04.09 20: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좀 비싸긴 한 것 같은데.. 그래도 꼭 하나 사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2008.04.01 13:26

MS 올 상반기 무료 세미나 일정 2탄~

* 세미나 순서 및 강사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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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5:34

MS 무료 5월 세미나 일정

* 세미나 순서 및 강사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microsoft.com/korea/msdn/events/2008/0405_seminar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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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08:42

왜 자바개발자가 루비,레일스를 배워야할까?

왜일까요? 시장의 주류로 확실히 자리 잡고 있는 자바 진영의 개발자들이, 왜 굳이 루비라는 낯설은 언어, 레일스라는 낯설은 프레임워크를 익혀야 할까요? 얼마 전에 출간된 ‘자바 개발자를 위한 레일스‘의 역자서문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생각하는 그 이유를 간단히 풀어놓아보겠습니다.

왜 자바 개발자가 레일스를 배워야 할까요? - 변화하는 Java EE

  • Web 2.0 , 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시장은 점차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은 이제 사용자와 함께 성장해야 하고, 요구들은 실시간으로 추가됩니다. 좀 더 이런 변화에 빠르고 기민하게(agile)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레일스 프레임워크입니다.

  • 단순성과 생산성 , 즐거운 웹 프로그래밍

반면에, 웹/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래밍은 그야말로 반복작업의 진수라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왜일까요? 레일스는 단순성과 관례를 통해 개발자가 창조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 생산성과 즐거움은 덤이지요^^

  • Agile Java EE

자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은 이미 그 자체로 너무 비대하고 복잡해져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문제를 거론하고, 자바진영에서도 좀 더 기민한 프로그래밍 모델과, 플랫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Sun이 점차 JRuby에 대한 지원을 늘려가는 것이 그런 적극적인 반영이라고 할 수 있겠구요. 비대한 Java EE를 좀 더 가볍게 해줄 구원투수는 루비와 레일스 프레임워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od.jpgdhh1.jpg

누가 더 매력적인 해커일까요? Java EE는 좀 더 매력적으로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왼쪽은 Spring framework의 아버지 Rod Johnson, 오른쪽은 Rails의 아버지 David Heinemeier hansson)

왜 자바 개발자가 루비를 배워야 할까요? - 달라진 문제, 즐거운 도구

  • 레일스의 장맛의 비결 , 루비

사실, 레일스라는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가 인기를 끌고, 그 세련됨을 자랑할 수 있는데는, 루비라는 언어의 특성이 큽니다. ‘간결성,일관성,유연성’이라는 루비의 원칙들이 군데군데 잘 녹아든 결과물이 바로 레일스이니까요.

  •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동적

루비는 동적 타입언어로써, 극도의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타입과 인터페이스에 대한 걱정과 부담을 덜 수 있지요. 필요하면 코어 클래스들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바로 구현하기 위해 한참을 돌아가야했던 길을, 간편하게 지름길을 이용해 갈 수 있는것이지요.

  • 관례를 지키면 모든 것이 즐겁다

자바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선택의 여지에 기반해 확장성을 추구합니다. 인터페이스를 따른 다른 구현이나, 다양한 설정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려고 했던 시도였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 설정들 자체가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루비는 기본적으로 ‘설정보다는 관례’를 추구합니다. 미리 약속해둔 기반에서 프로그램을 짜고, 정말 변화가 필요할때는 자유롭게 재정의(overriding)하자는 것이지요. 이런 접근 방식의 차이가, 개발상의 번거로움들을 크게 덜어 줍니다.

prag.jpgready.jpg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에서는 1년에 한 가지씩 새로운 언어를 배우라고 말합니다. 올 해, 여러분의 지식 포트폴리오(Knowledge Portfolio)에는 어떤 새로운 언어가 들어있나요?

개발자 그리고 지식근로자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라는 비트겐슈타인의 말처럼, 개발자에게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프레임워크가, 세상을 인지하고 구축 하는데 쓸 수 있는도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발자는 프로그래밍언어로 의도를 표현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 언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사고들을 습득하겠지요. 즉, 이렇게 더 다양한 개념들을 배워갈수록,개발자가 문제해결에 쓸 수 있는 도구들은 더 풍부해지는 셈입니다. 이번 문제는 닭잡는칼로, 다른 문제는 소잡는 칼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란 책에서도 이런 맥락에서, 매년 새로운 언어를 하나씩 습득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도구를 늘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거기에는 한가지 필연적인 이유가 더 있습니다. 바로, 개발자는,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하는 지식근로자라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재화 대비 산출만이 아닌, 개발자 개인의 창조성과 지적 자산이, 조직의 그리고 자신의 유일의 경쟁력이 되는 무한 경쟁의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의 변화는 더 치열한 경쟁이라는 개개인의 위기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의 사회보다 더 많은 노력을, 일에 쏟아야 하지요. 동시에, 근로자 본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경쟁력을 스스로 높일 수 있는 사회. 창조성의 발현을 통해, 자신의 일을 그자체로써 즐길 수 있는 사회 . 그리고 코드 하나에 희열을 느끼고 열정을 발산하는 그 모습에서, 저는 다름 아닌 우리 개발자들에게서야말로 가장 희망적인 지식근로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digital_rights.jpg

  ‘공돌이’나 ‘Geek’이 아닌, ‘지식근로자’로 거듭나야 하는 시대.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그렇다면 언제 배우면 좋을까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지 않을까요? 인사이트 블로그의 포스팅 제목처럼 ‘자바 개발자의 미래를 위한’ 작은 투자라고 볼 수 있을테니까요. 일단 가볍게 시작하실 수 있는 지름길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집에서 쓰는 PC에는 귀찮아서 개발환경 하나 안깔려있다면, 이참에 위 패키지를 통해 Apache+Mysql까지 원샷에 설치해보세요

  • 자바 개발자를 위한 선택, JRuby 1.1

jirb를 실행시켜서, 대화형 콘솔에서 자바 라이브러리를 불러들여 마음껏 사용해보세요. 타입 없는 즐거움을 만끽해보는 겁니다

  • 자바 개발자를 위한 모든 준비를 하나로 , Netbeans

천대받던 IDE, Netbeans는 이제 가장 루비/레일스를 잘 지원하는 IDE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패키지를 설치하시면 JRuby가 기본적으로 설치되고, Rails를 비롯해 각종 루비젬들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루비 커맨드요? 메뉴에 다 나와있습니다. 자동완성은 기본이죠~  Goldspike를 통해 war화일로 만든 JRuby/Rails 프로젝트를 Glassfish 서버에 배포하는 감동을 체험해보세요^^

ruby_irb_hello.png

자, 오늘 밤 자기 전에 일단 Hello Ruby , Hello Rails 3번씩 찍어보는 걸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출처: http://humbleprogrammer.net/blog/?p=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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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08:42

한국MS "무료 웹하드 쓰세요"

저장 용량 ‘5GB’를 무료로 쏘겠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파격적인 ‘웹 하드’ 서비스를 내놨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부문은 무료로 온라인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윈도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 (skydrive.live.com)’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38개 나라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MS가 무료 웹 하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국내 인터넷 저장 서비스 시장에도 상당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온 LG데이콤과 같은 웹 하드 서비스 업체와 USB 업체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 드라이브는 무료로 제공하는 5GB 온라인 저장 공간은 음악 파일 1000개, 문서 파일 3만개, 디지털 사진 3만장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서비스는 개인·공유·공용 등 3가지 폴더 형태로 제공하며 공유와 공용 폴더는 지금 유료 서비스처럼 ID와 비밀 번호 공유를 통해 접근 권한을 얻어 모든 사용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 이구환 상무는 “더 이상 소비자는 USB와 같은 휴대용 저장 장치를 챙기거나 유료로 웹 하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것” 이라며 “공격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의 눈

MS가 무료 웹 스토리지 사업에 진출하면서 서비스 배경과 국내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지에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먼저 MS가 웹 스토리지에 공격적으로 나선 데는 구글을 겨냥한 측면이 크다. 구글은 지난 해 말부터 대량 스토리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았다. 인터넷 시장에서 구글에 주도권을 빼앗긴 MS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MS가 ‘선수’를 치고 나선 데는 더 이상 구글에 밀릴 수 는 없다는 절박함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윈도 스카이 드라이브 서비스는 이미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선보였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벌써 주요 업체는 이해득실을 따지기에 분주하다. 산업계에서는 국내 인터넷 저장 시장에도 상당한 변수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는 MS라는 업체가 갖는 인지도와 무료로 제공하는 저장 용량의 크기 때문이다.

이미 국내 시장에서도 무료 웹 하드 서비스는 처음이 아니다. 그러나 저장 용량이 턱없이 낮을 뿐 더러 부가 서비스 수준이었다. MS는 무려 5GB라는 용량을 ‘선물’로 제시했다. 웹 하드 1위 업체인 LG데이콤은 2GB를 기준으로 월 1만3000원을 부과하고 있다.

얼추 계산해도 MS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비자 입장에서 3∼4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게다가 MS는 LG데이콤 못지 않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신뢰성 면에서도 충분한 합격점을 받은 업체다. 국내 웹 하드 시장에 변수로 떠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LG데이콤은 의외로 태연한 모습이다.

LG데이콤 측은 “그동안 무료 서비스가 있었지만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산업계에서는 무료 서비스가 성공하지 못한 배경은 “결국 ‘신뢰성’이었다”며 “브랜드 파워를 가진 MS가 무료로 진출하면 시장에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 봤다.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2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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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23:11

Visual Studio/Windows Server/SQL Server 2008 신제품 발표회

다음달(3) 20일에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Visual Studio 2008 신제품 발표회를 한다고 합니다. Visual Studio 외에도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도 같이 발표가 됩니다.

 

오랜만에 Microsoft에서 크게 하는 행사이니, 시간 내서 참석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아마 세션에 참여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약하기 :
http://www.microsoft.com/korea/heroeshappenhere/learn-more/products/Visual-Studio-2008/default.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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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12:54

"알리온이 아반떼보다 싸다"... 현대차로 튄 불똥

▲ 도요타 알리온 ⓒTOYOTA
"한국에서는 거의 독과점이라(경쟁상대 없음) 진짜 소비자 무시, 싫으면 사지 마라 진짜 거만. 한국에서 비싸게 판 이익으로 현대 노동자들만 맨날 월급 올려. 소비자 이익 환원 전혀 신경 안 씀. 일본차 들어오면 당장 산다."

"현대차는 일본차 전면 개방된 날이면 뒤진다. 그런 고철덩어리 가지고 뭘 한다고."

"현대차 타면 애국하는 걸로 착각하는 사람 많은데, 아무 생각 없이 그저 '현대차'니까 라는 마인드로 타는 사람들. 정말로 그런 사람들이 매국노이며 한국 자동차를 죽이는 인간들이다. 현대가 해외에서 파는 가격, 정말 실제로 한국가격이랑 비교해보면 육두문자 쏟아진다."


'(비슷한 성능을 가진) 현대차 아반떼와 일본 도요타 알리온을 같은 세금 조건으로 비교할 경우 알리온이 17만원 가량 저렴하다'는 요지의 보도가 <조선일보> 인터넷을 통해 7일 새벽 보도되자 네티즌들이 현대자동차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알리온은 도요타가 밀고 있는 준준형 세단. 이 차의 소비자가격은 한국 돈 1438만원으로 국내 준준형 세단 중 가장 인기가 높은 현대자동차 아반떼의 판매가 1620만원보다 저렴하다.



하지만, 일본과 다른 한국의 자동차관련 세금제도가 직접 비교를 어렵게 한다. 그럼에도 같은 세금조건을 적용했을 때 알리온의 가격은 1603만원으로 앞서 언급처럼 아반떼보다 17만원이 싸다고 <조선일보>는 쓰고 있다.



이에 덧붙여 "알리온은 고급스런 나무무늬 장식, 스마트키 시스템과 버튼식 시동장치, 후방을 볼 수 있는 액정모니터 기본 장착, 아반떼보다 30% 좋은 연비 등을 갖췄다"는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뭐 비교불가다. 근데 값은 현대가 더 비싸? 성능은 똑같은 차가?"라며 현대자동차를 힐난하고 있다.



심지어 "현대차를 본보기로 망하게 해야 한다"는 다소 과격한 댓글도 보인다. 이들은 현대차는 물론, 현대차 노조까지 '매년 파업하고, 월급만 올리는 귀족노조'로 지목하며 비난하고 있는 상태.



한 걸음 더 나간 네티즌은 "우리나라 기업은 기술력과 서비스 중심이 아니라 독과점과 담합으로 운영해 왔죠. 덕분에 살인적인 물가수준으로 국민들 허리 휘고 있죠.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서비스정신 엉망인 한국 기업이 글로벌화 되는 건 요원합니다"라며 현대자동차만이 아닌 한국 기업 전체를 싸잡아 비판하고 있어 '자동차 가격 비교' 기사 하나가 일으킨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 양상이다.

/홍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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