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6.24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구글’의 5가지 비밀
  2. 2008.04.18 내 블로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 하는 법
  3. 2008.02.26 한국MS "무료 웹하드 쓰세요"
  4. 2007.07.26 2분기 인터넷 기업 얼마나 벌었나?
  5. 2007.06.30 구글 검색 - 광고
  6. 2007.06.06 구글맵 스트리트뷰 추가
  7. 2007.06.06 오프라인 Ajax가 가지는 의미 - Google Gears
  8. 2007.06.05 Google Gear 발표!
  9. 2007.04.19 구글 파워포인트 여름에 발표예정!
2008.06.24 08:27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구글’의 5가지 비밀

검색 엔진의 대명사 구글(Google). 미국에서도 방문자수에서 야후!를 제쳤다. 비즈니스 매거진 ‘포춘(Fortune)’이 선정한 ‘일하고 싶은 직장’ 1위다. 구글의 인기 때문에 혹시 인터넷이 발명되면서부터 구글이라는 회사가 생겨난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음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구글의 비밀 5가지.




1. 구글은 사원 식비로 연간 7200만 달러(약 720억원)을 쓴다

연 간 7200만 달러라고 한다면, 구글러(Googler. 구글 사에서 사원을 부를 때 쓰는 호칭) 1인당 평균 식비가 7530 달러(약 753만원)씩 든다는 얘기다.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캘리포니아에 있는 구글 본사(구글플렉스)의 경우 11개의 서로 다른 메뉴의 카페테리아에서 하루 두 끼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구글 사는 회사 내에 무료 세차장과 오일 교환소, 미용실, 마사지, 헬스 클럽, 외국어 강습소, 세탁소, 탁아소, 병원을 갖추고 있다. 애완견이 집에서 외롭다고 생각할 경우 회사로 데려와도 된다.

2. 구글의 회사명은 원래 ‘백럽(BackRub)’이었다

구글은 다른 인터넷 회사처럼 처음엔 조촐하게 시작됐다. 1996년 당시 24세의 스탠퍼드대 박사과정 학생 레리 페이지가 시작한 연구 프로젝트가 구글의 효시다. 페이지는 박사과정 동료인 당시 23세의 서지 브린과 손을 잡았다. 처음엔 이 두 사람은 사사건건 의견이 달라 싸우기 일쑤였다. 하지만 끝없는 토론과 논쟁 덕분에 인터넷 검색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검 색 대상이 되는 웹 페이지에 특정 검색어가 몇번 나오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백링크(backlink)가 달려있느냐에 따라 웹사이트에 순위를 부여하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다. 처음에 페이지와 브린이 고안해낸 검색엔진 이름은 ‘백럽(BackRub)’이었다. 이들은 ‘뒤를 문지르다’라는 뜻으로 섹스를 연상시키는 백럽 대신에 ‘구글’이라는 말을 고안했다. 천문학적인 숫자 10100을 뜻하는 ‘구골(googol)을 흔히들 ‘구글’로 철자법을 잘 못 쓰는데 착안한 것이다. ‘구글’은 2006년부터 각종 사전에 정식 단어로 등록되기 시작했다. 사전에서 ‘구글’을 찾아보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기 위해 구글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행위”라고 나와있다.

3. 구글은 'I'm Feeling Lucky'를 통해 연간 1억 100만 달러의 손실을 본다

구 글의 메인 검색 페이지에는 별로 볼 게 없다. 아마도 단순성이 구글의 성공 요인 중 하나일 지도 모른다. 구글을 검색할 때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구글 서치"와 "I'm Feeling Lucky"다. 전자를 클릭하면 낯익은 검색 결과 목록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후자를 클릭하면 검색 엔진의 결과를 건너 뛴 다음 자동적으로 검색 결과 중 맨 위에 있는 결과를 바로 보여준다.

재미의 요소 말고도 'I'm Feeling Lucky' 뒤에 숨은 아이디어는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페이지를 즉시 연결해주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끝없는 검색 결과를 훑어보는 데 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그런데도 구글이 손실을 입고 있다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I'm Feeling Lucky'를 클릭하면 모든 광고를 건너 뛴다. 그만큼 광고비가 덜 들어온다는 애기다. 구글의 마리사 메이어 이사는 한 인터뷰에서 "온라인 기업은 너무 메마르고, 이윤만 추구하고 돈 버는데만 신경을 쓸 가능성이 있다" 며 "I'm Feeling Lucky를 통해 구에 멋진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고 싶다"고 말했다.

4. 구글은 척 노리스(미국의 액션 스타)를 찾는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구 글은 돈을 버는 기업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굶주리는 것, 유머 같은 것을 제공하려고 한다. 구글 창에 “Chuck Norris”를 친 다음 “I’m Feeling Lucky”를 클릭하면 빨강 글씨로 “Google won‘t search for Chuck Norris because it knows you don’t find Chuck Norris, he finds you.”라고 뜬다. “그가 당신을 발견하기 전에 도망가라”(Run, before he finds you)는 조언도 곁들인다.

‘ 프랑스 군대의 승리’(French military victories)를 입력한 다음 ‘I’m Feeling Lucky‘를 클릭하면 “프랑스 군대의 패배 말씀이십니까?”(Did you mean: french military defeats?“)라는 설명이 뜬다

한때 구글 검색창에 ”불쌍한 실패(miserable failure)“를 입력하고 ’I‘m Feeling Lucky’를 클릭하면 백악관 홈페이지의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이력 소개가 떴다.

5. 구글은 당신의 e-메일도 읽어낸다

완 벽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구글도 예외는 아니다. 구글은 ‘내용 발췌(content extraction)’라는 과정을 통해 Gmail을 읽을 수 있다.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e-메일은 사용자에게 광고하는 특정 단어로 읽어낼 수 있다. 이 과정은 엄청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이같은 현재 입장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구글에 대한 다른 비판도 많다. 현지 법에 순응해 정권에 껄끄러운 정보는 삭제한다는 것이다. 구글 차이나는 티벳과 대만의 독립 운동을 지지하는 검색 결과를 제공하지 않는다. 중국에 대한 반정부 활동도 마찬가지다.

구 글 스트리트(Google Street)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골목 구석구석까지 고화질 사진으로 보여준다. 구글 어스(Google Earth)가 제공하는 위성 사진은 안보의 위험성 때문에 인도 정부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3199911.html?ctg=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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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07:44

내 블로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 하는 법


한국블로그에 올라온 내 블로그 구글 검색 쉽게 하는 방법이다.


내 블로그는 '구글 블로그 검색'에 있을까?

블로그를 사용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정보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블로그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내 블로그를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블로그 정보를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구글 블로그 검색에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blogsearch.google.co.kr 검색창에 blogurl:'나의 블로그주소'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 코리아 블로그(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의 글들을 찾아보시려면 검색창에 blogurl:googlekoreablog.blogspot.com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검색' 버튼을 눌러 검색결과를 확인합니다.




핑 서비스

내 블로그 글이 없다면 핑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핑 서비스는 새로 작성된 블로그 글을 검색 엔진에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새로운 주소의 블로그가 만들어졌거나 새로운 글이 작성되었을 때 검색 엔진이 바로 수집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작성된 블로그 글을 검색 엔진에 직접 알려주어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검색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핑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사이트나 설치형 블로그 저작 도구에 핑 서비스가 제공되는지 확인합니다.

• 핑 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
관리자 설정 페이지에 명시적으로 구글로의 핑 서비스 제공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해당 업체에 문의합니다.

• 핑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
새로운 글을 작성하신 후, http://blogsearch.google.com/ping 에서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Submit Blog'버튼을 누릅니다.



핑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Thanks for the ping.


검색 허용

핑 서비스는 블로그 검색에 새로운 글이 작성 되었음을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핑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곧 검색 결과에 포함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블로그 사이트의 기술적인 문제로 검색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블로그 사이트의 검색 수집 설정 및 정책을 확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웹 페이지를 검색 엔진이 검색해도 되는지를 명기하고 검색엔진이 이를 지키도록 하는robots.txt라는 파일과 이와 관련된 사항들이 있습니다. 현재 구글 블로그 검색은 다음의 세 항목이 모두 검색 허용되어 있는 경우에 한하여 검색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 블로그 URL: 블로그 HTML 페이지가 존재하는 주소
예를 들어 http://blog-searchable.blogspot.co.kr/robots.txt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User-agent: Mediapartners-Google
Disallow:

User-agent: *
Disallow: /search
Disallow: /

위 예제의 내용은 모든 검색 엔진이 이 블로그 안의 모든 글을 수집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 피드(Feed) URL: RSS나 ATOM이 존재하는 주소
피드에 대한 수집 정책은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피드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 Permalink: 블로그 글 각각의 주소 및 해당 HTML 페이지
robots.txt뿐 아니라 소스의 NOINDEX, NOFOLLOW 관련 메타 태그도 없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http://blog-searchable.blogspot.com/2008/04/blog-post.html의 HTML 원문을 보시면 < content="'NOINDEX,NOFOLLOW'" name="'robots'/">와 같은 메타 태그가 있어 검색 수집이 불가능합니다.

일부 국내 포털의 경우 블로거가 해당 블로그 또는 블로그 글을 검색 가능하도록 설정하더라도 블로그 URL과 메타태그를 검색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사오니 위 내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드 URL만 검색 허용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정상적인 검색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 피드 내용과 본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블로그 검색이라기 보다 피드 검색 결과를 출력함.
• 피드에 블로그 글의 부분 공개만 이루어지는 경우, 전문 내용과 이미지 등을 검색 결과에 반영할 수 없음.
• 최신 글들에 의하여 피드에서 제외된 글의 변경된 내용을 검색에 반영할 수 없음.

보다 자세한 기술적 내용은 다음의 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Google Blog Search Pinging Service
Google Blog Search Pinging Service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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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08:42

한국MS "무료 웹하드 쓰세요"

저장 용량 ‘5GB’를 무료로 쏘겠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파격적인 ‘웹 하드’ 서비스를 내놨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부문은 무료로 온라인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윈도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 (skydrive.live.com)’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38개 나라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MS가 무료 웹 하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국내 인터넷 저장 서비스 시장에도 상당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온 LG데이콤과 같은 웹 하드 서비스 업체와 USB 업체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 드라이브는 무료로 제공하는 5GB 온라인 저장 공간은 음악 파일 1000개, 문서 파일 3만개, 디지털 사진 3만장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서비스는 개인·공유·공용 등 3가지 폴더 형태로 제공하며 공유와 공용 폴더는 지금 유료 서비스처럼 ID와 비밀 번호 공유를 통해 접근 권한을 얻어 모든 사용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 이구환 상무는 “더 이상 소비자는 USB와 같은 휴대용 저장 장치를 챙기거나 유료로 웹 하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것” 이라며 “공격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의 눈

MS가 무료 웹 스토리지 사업에 진출하면서 서비스 배경과 국내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지에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먼저 MS가 웹 스토리지에 공격적으로 나선 데는 구글을 겨냥한 측면이 크다. 구글은 지난 해 말부터 대량 스토리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았다. 인터넷 시장에서 구글에 주도권을 빼앗긴 MS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MS가 ‘선수’를 치고 나선 데는 더 이상 구글에 밀릴 수 는 없다는 절박함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윈도 스카이 드라이브 서비스는 이미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선보였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벌써 주요 업체는 이해득실을 따지기에 분주하다. 산업계에서는 국내 인터넷 저장 시장에도 상당한 변수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는 MS라는 업체가 갖는 인지도와 무료로 제공하는 저장 용량의 크기 때문이다.

이미 국내 시장에서도 무료 웹 하드 서비스는 처음이 아니다. 그러나 저장 용량이 턱없이 낮을 뿐 더러 부가 서비스 수준이었다. MS는 무려 5GB라는 용량을 ‘선물’로 제시했다. 웹 하드 1위 업체인 LG데이콤은 2GB를 기준으로 월 1만3000원을 부과하고 있다.

얼추 계산해도 MS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비자 입장에서 3∼4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게다가 MS는 LG데이콤 못지 않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신뢰성 면에서도 충분한 합격점을 받은 업체다. 국내 웹 하드 시장에 변수로 떠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LG데이콤은 의외로 태연한 모습이다.

LG데이콤 측은 “그동안 무료 서비스가 있었지만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산업계에서는 무료 서비스가 성공하지 못한 배경은 “결국 ‘신뢰성’이었다”며 “브랜드 파워를 가진 MS가 무료로 진출하면 시장에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 봤다.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2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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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1:44

2분기 인터넷 기업 얼마나 벌었나?

가끔 이야기 하다보면 회사별로 매출이나 순이익에 대한 수치를 이야기할 필요가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다. 구글, 이베이, 야후!, 아마존, NHN, 다음 등 대표적 국내외 인터넷 기업들의 2분기 매출과 순이익 결산(추정)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역시 많이 버는 구나. NHN의 거의 10배 정도이고 순이익율이 거의 25%에 달한다. 영업이익율은 훨씬 높을 것이다. 이베이도 장난 아니다. 특히 페이팔과 스카이프 실적이 대폭 늘어나서 구글에 비해서도 그리 떨어지지 않는다. 이에 비해 경매 부분은 감소 중이라니 터닝을 아주 잘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

아마존! 소매 업종이라는 이유로 매출은 높지만 이익율은 그리 높지 않다. 해리포터 덕을 봐서 매출과 이익이 좀 늘었다고 한다. 아마존의 차세대 플랫폼 렌탈 장사가 제대로 터닝 포인트가 될지는 두고 봐야 겠다.

야후! 역시 기대이하 이다. 구글과 야후!의 실적을 보고 있자니 한국에서 NHN과 Daum을 보는 것 같다. NHN의 순이익은 아마존을 능가한다. 사실 다른 부문 다 빼고 Daum.net만 본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의 실적과 NHN은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그나마 구글과 계약으로 이익이 조금 늘어난 상태이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회사는 역시 Ebay. 역사적으로 인터넷에서 모네타이징(Monetizing, 돈벌기)을 가장 잘하는 기업으로 손꼽을 만 하다.


출처 : 차니

[2007년 2분기 인터넷 기업 성적표 (추정액)]

2007q2_revenue.png
2007q2_profit.png
2007q2_pmargin.png

몇 가지 관찰 및 질문 사항:

  • 삼성전자 매출이 MS 매출을 넘는다. 얼마나 오랫동안 그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놀라운 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 하지만 이익율은 바닥수준이다. 제조업의 한계라고 생각해야 할까 아니면 정말 참된 “혁신”이 필요한 것일까?
  • 석찬님의 말대로 네이버 역시 입이 쫙 벌어지게 하는 결과를 남겼다. 한가지 궁금한 점은 네이버가 이미 내부 사이트가 아닌 외부로 검색 트래픽을 계속 늘려가고 있는 지금 앞으로 웹 업계의 판도는 어떻게 변할까? 구글의 빈 자리는 있는 것일까?
  • 여기 있는 기업들은 모두 플랫폼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웹 2.0의 정의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Web as platform”였다. 아직도 웹 2.0이 허상인가? (MS 역시 웹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
  • 다음 단계의 플랫폼은 무엇이 될 것인가?
  • 웹이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면 웹의 본질인 연결성과 개방성을 어떤 방식으로 수용해야 할까?
  •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은 결국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봐야하는 것일까?
  • 당연히 “going small”은 훌륭한 전략이다. 하지만 위에서 본 것처럼 scale matters, too.

관찰보다 질문이 더 많았다.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잘 지켜보면 분명 무언가 보인다. 각자의 위치와 정체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전략. 틈새시장. 블루오션. 플랫폼. 신기술.

다 좋다. 그런데 한가지 확실한 것은 사용자에게 사랑 받으면 그 회사는 잘 되더라. 특히 열정적인 사랑일 경우는 말이다.

p.s. NHN 보너스 지급일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는 분들 다 뒤져봐서 있는대로 밥 얻어 먹어야 겠다 ^^

출처 : 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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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13:16

구글 검색 -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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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02:24

구글맵 스트리트뷰 추가


구글맵은 수평선상의 거리를 360° 회전 및 확대하여 전망하고 산책할 수 있는 스트리트뷰(street view) 서비스를 추가했다. 스트리트뷰가 우선적으로 적용된 곳은 샌프란시스코, 뉴욕, 라스베가스, 마이아미 그리고 덴버이다. 이 곳을 클릭하여 샌프란시스코의 거리를 배회해 보자.

출처 :  파이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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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02:22

오프라인 Ajax가 가지는 의미 - Google Gears

Google Developer Day에서 발표된 Google Gears(구글 기어즈)는 오프라인에서도 온라인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스토리지 솔루션입니다. 특징을 보면, SQLite를 이용한 데이터 처리 및 문서 검색,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데이터 동기화,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JavaScript APIs를 들 수 있습니다.(Channy님의 포스트 인용) 아시다시피, Google은 Google reader에 실제로 오프라인(Offline)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 아래의 자바스크립트 예문을 봅시다.

function initDb() {
  if (!window.google || !google.gears) {
    return;
  }

  db = getDb();
  run('create table if not exists feeds (' +
             'id integer not null primary key autoincrement,' +
             'title varchar(255),' +
             'url varchar(255),' +
             'description text)');

  run('create table if not exists posts (' +         
             'id integer not null primary key autoincrement,' +
             'feed_id integer,' +
             'title varchar(255),' +
             'url varchar(255),' +
             'content text)');
}
 
function getDb() {
  try {
    var theDb = google.gears.factory.create('beta.database', '1.0');
    theDb.open('rssbling');
    return theDb;
  } catch (e) {
    alert('Could not create the rssbling database: ' + e.message);
  }
}

 
/*
* Check to see if the feed is already there before adding it
*/
function addFeed(title, url, description) {
  var rslt = executeToObjects('select id from feeds where title = ? and url = ?', [title, url])[0];
  if (rslt) { return; }
  run('insert into feeds (title, url, description) values (?, ?, ?)', [title, url, description]);
}

 
function selectPosts(feed_id) {
  return executeToObjects("select * from posts where feed_id = ?", [feed_id]);
}

서버단 코딩없이 자바스크립트가 직접 DB쿼리를 날리는 발상은 기가 막힙니다. 온라인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웹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얼마전 소개한 Ajax기반 운영체제에 있어서 오프라인은 로컬파일 접근과 다를바 없으며, 오프라인에서도 보여지는 웹서비스 또는 블로그는 Gears의 사용가능한 DB에 직접 접근하여 로딩속도 증가 및 트래픽 분산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비교적 통신환경이 저조하거나 비용이 비싼 모바일은 더할나위없는 솔루션입니다. PDA 서비스중 하나인 아반고(avantgo)와 비슷한 맥락이기도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만으로 하나의 완성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는 관점으로 다가서면 Gears는 상식을 뒤엎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꾀나 인지도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인 Dojo는 Gears를 사용한 프로젝트를 발빠르게 시작한 모양입니다.(비디오 인터뷰)

그래서 개인적으로 Gears API를 이용한 오프라인 블로깅 프로젝트를 진행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 기타 교통수단 속에서 노트북이나 PDA등으로 실제 블로그를 접속한 듯이 포스트를 읽고 작성하며 실제 온라인환경에서는 몇번의 싱크만으로 이루어지는 블로깅 멋지지 않습니까?


출처 : 파이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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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23:39

Google Gear 발표!

오늘 5월 31일 시드니를 시작으로 도쿄, 베이징을 비롯 24시간 동안 10개국에서 Google Developer Day가 열린다. 조금 전 시드니 행사에서 Google Gears 베타 버전을 발표 했다. 구글 기어는 웹 브라우저 기반 오프라인 스토리지 시스템이며 BSD 라이센스 하에서 오픈 소스로 각 브라우저 플러그인이 배포 된다.

뭐  하는 거냐하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구글에서 저장한 데이터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메일, 스프레드시트, 독스... 등등
  • SQLite를 이용한 데이터 처리 및 문서 검색 지원.
  •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데이터 동기화
  •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JavaScript APIs 지원

이 서비스는 Firefox의 오프라인 데이터 처리를 위한 DOM Storage (파이어폭스에는 SQLite가 기본 탑재된다.)에서 힌트를 얻어 Zimbra Offline 어플리케이션 처럼 만들기 위한 기반 플랫폼 처럼 보인다. 사용자 데이터 끌어 모이기 위한 대단한 구글의 노력 대단하다.

p.s. Daum에서는 Google Developer Day를 겨냥해 Daum Developer Night 을 개최 한다.

p.s. 몇 가지 소식이 더 있다.
Google 매쉬업 에디터 - 야후! Pipe나 MS Popfly 랑 비슷한 거 같다. 너두 나도 미투!
Google 맵릿 - Where 2.0에서 발표한 구글맵스 서비스로 api 신청 없이 일반 사용자도 iframe으로 쉽게 삽입 가능하도록 만든 것. 나만의 지도 만들기랑 비슷.

출처 : 챠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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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07:42

구글 파워포인트 여름에 발표예정!

어제 Web 2.0 Expo에서 구글의 CEO Eric Schmidt의 발표에 의하면 구글은 곧 파워포인트 클론을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오늘 TechCrunch에 따르면 이로서 구글은 Docs & Spreadsheets에 이어서 파워포인트 클론까지 포함하면 완벽한 오피스패키지가 된다.

이번 오피스패키지는 지메일, Google Calendar, Gtalk와 다른 구글 서비스들을 포함한 하나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로 small business용으로 서비스될 가능성이 많다.

이번에 구글은 파워포인트를 새로 개발하고 있는지 아니면 유사한 기술을 인수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구글은 Writely를 인수해서 자사의 워드프로세서로 개발한 것을 생각하면 이번에도 기술을 인수해서 개발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예상했다.

그 첫 근거로 최근에 Tonic Systems을 구글이 인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반면에 작년부터 벌써 구글 미팅 때에 그들만의 프레젠테이션 툴로 발표를 하였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오래전부터 직접 개발을 하고 있었으며 Tonic Systems의 인수는 파워포인트의 주요 기능보다는 일부 기능을 보안하려는 의미에서 인수하였다는 설도 나오고 있다.
진실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번 여름에 발표예정이라고 하니 곧 구글 오피스의 시대도 열릴 것으로 보인다.
또 한 번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피스시장에서도 경쟁을 노리는 구글이 어떤 성적을 올릴지 궁금하다.

출처 : Google’s Office Suite Complete: Google “PowerPoin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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